top of page
검색


CS 앱 바이브 코딩: 아키텍트는 꼭 필요한데! 코더는??
앞선 블로그에서 바이브 코딩 고객이탈 관리 앱을 만들면서 느낀 놀라움을 잠시 공유했죠. 개발자가 코드를 한 줄씩 정성스레 써 내려 가는 대신, 자산의 생각 혹 의도(Vibe)를 채팅 창에 입력하면 AI가 코드 알아서 다해주는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처음 든 생각은 이랬습니다. 이제 개발이라는 일이 "How" 에서 "What"으로 옮겨가는구나. 경험으로 배운 바이브 코딩의 한계: "나무는 보되 숲은 보지 못한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얻은 교훈은 AI가 단위 업무는 기막히게 수행하지만, 전체적인 구조(숲)를 보는 능력은 아직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물론 저의 오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아래와 같은 문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만드는 앱의 전체 그림이나 기능 간의 유기적인 관계는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비효율 이슈: 전체 구조를 잡아주는 '설계도' 없이 대화로만 진행하다 보니, 중

Marcetto Corp.
2분 분량


Customer Success: 바이브 코딩으로 고객이탈 관리 CS 앱을 만들어보니
Customer Success 업무에도 좋은 도구가 필요하다! Customer Success의 핵심은 고객이 우리 제품을 이용해 자신들의 업무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고, 이를 통해 고객 이탈(Churn)을 막는 것이죠. 하지만 할 일 많은 CS 인력이 고객 데이터를 일일이 분석하고, 적절한 시점에 고객과 소통하는 것은 여간 힘든게 아니죠. 그래서 좋은 CS 도구가 필요하죠. 시장에는 Customer Success 도구가 여러 개 나와 있는데, Gainsight, ChurnZero등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도입에 많은 준비와 비용이 필요하고, 도입 후에도 업무 환경과 달라서 활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내부 개발팀에도 요청해 보지만 우선순위에 밀려 언제 나올지 장담할 수 없을 때가 많죠. AI is everything 시대를 맞아 CS매니저가 직접 Customer Success 앱을 만들어 써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Lovable 바이브

Marcetto Corp.
3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