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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앱 바이브 코딩: 아키텍트는 꼭 필요한데! 코더는??
앞선 블로그에서 바이브 코딩 고객이탈 관리 앱을 만들면서 느낀 놀라움을 잠시 공유했죠. 개발자가 코드를 한 줄씩 정성스레 써 내려 가는 대신, 자산의 생각 혹 의도(Vibe)를 채팅 창에 입력하면 AI가 코드 알아서 다해주는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처음 든 생각은 이랬습니다. 이제 개발이라는 일이 "How" 에서 "What"으로 옮겨가는구나. 경험으로 배운 바이브 코딩의 한계: "나무는 보되 숲은 보지 못한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얻은 교훈은 AI가 단위 업무는 기막히게 수행하지만, 전체적인 구조(숲)를 보는 능력은 아직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물론 저의 오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아래와 같은 문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만드는 앱의 전체 그림이나 기능 간의 유기적인 관계는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비효율 이슈: 전체 구조를 잡아주는 '설계도' 없이 대화로만 진행하다 보니, 중

Marcetto Corp.
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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